Posts Tagged ‘BURIED ALIVE’

TUSSA Battle at the Ramp !!!

Thursday, June 14th, 2012

2011년 겨울 TUSSA Battle at the Box에 이어 두번째 TUSSA Battle at the Ramp가 투사 앞에서 열렸다. 한국스케이트보드씬을 가장 오래 그리고 조용히 지켜오고 있는 투사가 주최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20개가 넘는 브랜드가 함께 해주셨다. 텅 비어있던 공터에 램프 하나 갖다놨을 뿐인데 굉장히 그림이 달라보였다. Massive Ollie, Girl skate game, Skate game, Battle at the Ramp 의 종목이 MC박찬주의 진행으로 차례차례 진행되었다.












Massive Ollie Challenge
1st. 이지훈 (98cm)
2nd. 최순웅
3rd. 이창규





Girl Game of S.K.A.T.E
1st. 정윤경
2nd. 권경진




























































Game of S.K.A.T.E
1st. 이창규
2nd. 이지훈
3rd. 박현우
4th. 김태훈






형님들의 막간 데몬쇼!!!!










































































































최근 수많은 에너지드링크가 런칭되면서 전쟁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이때 BMX, BIKE STUNT, SKATEBOARD등 진짜 행사에 조용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협찬을 아끼지 않는 MONSTER ENERGY DRINK KOREA에게 또한번 감동을 받았다. 비록 큰 규모의 행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사 김진태 사장님의 행사에 너무나 많은 도움과 협찬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로컬 브랜드 사장님들 덕분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많은 선물이 돌아갔고 도심한복판에서의 이벤트로 지나가던 갤러리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었다.나아가 한번더 스케이트보드를 대중들에게 알릴수있었던 행사였다. 바쁘신 와중에도 후배들 격려해주시고 심사까지 맡아주신 치수형님, 상이형님, 상형형님 감사합니다!!! 박감독님께도 역시 감사 !!! 늘 우리 스케이트보더들을 위해 아낌없이 서포트해주는 MC 박찬주님, DJ YTST, 언제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주는 UNIONWAY형제들.대회때마다 아름다운 작품을 선사해주시는 supacruqs Makario.Jay Kim. 멋진 사진을 담아주신 임주란님, Charlie Choi 포토그래퍼님께 감사드립니다.그리고 혼자 영상찍고 편집하느라 고생한 Jamie Lee !!! 누구보다 TUSSA Battle at the Ramp 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주신 모든 스케이트보더님들! 당신들이 가장 멋졌습니다!!!

TUSSA skateboardshop presents
Monster Energy Korea
The Skeit magazine
Hybition
Jay Gear
DAKORNER
UNIONWAY
New9
BASTARD XXX
VACANT
SUPACRQS
StuntB skateboards
Buried Alive
Candy Grind
RUN SK8
The Strikers
SK1DIST
THEEVE TRUCKS KOREA
Almighty Gear
quintin
Nueru skateboards
(주) 벌집 삼겹살

Battle at the Ramp !!!

Tuesday, May 22nd, 2012


날짜:2012년 5월27일 일요일
시간:오후 2시부터 ~
장소:이태원 TUSSA 스케이트보드샵 앞 (6호선 녹사평역 3번출구)

*특별한대회참가신청서 없음
*참가자격없음

메인대회정보
Battle at the Ramp
: 4인1조로 구성. 주어진 시간내 자유로운 잼형식의 트랜지션 스케이트보딩 경합.(상금 300.000원)

서브대회정보
1.알리 높이뛰기 Massive Ollie Challenge (상금100.000원)
2.플랫에서의 Game of S.K.A.T.E (상금200.000원)

차등입상자들을위한 협업사 사장님들의 버라이어티한 경품

협업사 브랜드부스 바자회

*행사당일 매장내 현금구매시 20% 디스카운트 진행합니다.(일부 품목 제외)

*협업사

TUSSA skateboardshop

Monster Energy Korea

The Skeit magazine

Hybition

Jay Gear

DAKORNER

UNIONWAY

New9

BASTARD XXX

VACANT

SUPACRQS

StuntB skateboards

Buried Alive

Candy Grind

RUN SK8

The Strikers

SK1DIST

THEEVE TRUCKS KOREA

Almighty

quintin

Nueru skateboards

(주) 벌집 삼겹살

*행사당일 부상의 의한사고는 본인부담입니다.

more info:02-749-0152

FIRE WHEELS VOL.01

Monday, March 19th, 2012



우리 형제 UNIONWAY의 스케이트 펑크 정신이 담겨있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형제가 진행하는 행사에 우리도 빠질수 없어 함께하였다. BURIED ALIVE, VACANT 도 함께 자리를 채워주었다. 원래는 스케이트보드를 탈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되려 했으나 갑작스런 비소식으로 전면 취소….. 하지만 오랜만에 우리 팀원들의 얼굴을 볼수 있는 기분좋은 행사였다. 창원에서 창규, 인천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온 태훈, 구리에서 현우, 동두천에서 NICK, 일부러 휴일을 맞춘 송덴쪼, 야자를 마치고 수원에서 교복을 입은채 달려와준 단짝 현준과 와준 막내 지훈. 용인에서 와준 기원씨, 비를 뚫고 달려와준 오랜 친구 호성, 경진씨, 영솔씨, 유리씨 그리고 UNIONWAY 빼미리들….. 아쉽게도 윤경과 우준이 빠졌지만 대회가 아닌 행사에 모이게되니 기분이 남달랐다. 촉박한 시간과 날씨탓에 아쉬움이 남는 행사였지만 다음행사가 또 있음에 위안을 삼아본다. 그리고 맛난 고기와 술한잔과 함께 마무리~~

Hangout with INK BOMB people

Tuesday, May 31st, 2011

잉크밤 행사 종료 며칠후…. 홍대 SUNRAT 스투디오를 방문하였다. 그사이 대부분의 아티스트들이 돌아가고 가미상과 와이프는 잠시 여행을 가고 가미상의 제자 유세이와 보스턴의 크리스가 남아있었다. 새벽 6시까지이어진 술자리후 잠시 드라이브…..한가한 오전 서울 몇군데를 돌았다. 그리고 너무 피곤해보여 숙소로….
여행을 갔던 가미상도 돌아왔고 마지막 한국에서의 일정을 위해 다함께 경복궁으로…..박물관도 관람하고 인사동에서 식사도 함께 하였다. 그리고 샵을 둘러보고 싶어하는 크리스를 위해 압구정 HUMAN TREE 방문.
다함께 사진도 찍고 선물을 위해 티셔츠도 몇장 구매한 크리스. 다시 홍대로 돌아오는 길에 우리 사무실도 잠시.
곧 결혼하는 우석형과도 기념샷~ 그리고 홍대로 돌아와 누미팔에 우산그림 타투작업을 마친후 다음날 새벽 6시까지 크리스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9시비행기탑승을 위해 마지막 빠이빠이를 했다. 다들 새벽까지 진행되는 강행군에 녹초가 되고 피곤해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어 계속 웃을수 있었던것 같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5월이 이렇게 다 끝나가고 있었다.

INK BOMB 2011 EP.3

Tuesday, May 24th, 2011

수개월을 준비해온 INK BOMB 2011 마지막날!!!!
첫번째 이벤트 국내 타투이스트의 타투 시연회가 열렸다. 갑자기 무대위로 많은 사람들이 올라서자 한번에 시선집중!!!!!
곧이어 라이브 페인팅, 해외 Slackline의 퍼포먼스, Rock Tigers의 멋진 공연이 이어졌다. 그리고 행사의 하이라이트 tattoo contest 가 진행되었다.
국내에서 처음 진행되는 행사 5가지의 타이틀로 심사가 이루어졌고 곧이어 시상도 이어졌다.
반가운 얼굴들도 직접 부스로 찾아와 인사를 나눌수 있었다.
행사를 마치고 뒷마무리를 한후 근처 식당에서 마지막 식사를….. 마침 가미상의 생일이란 정보를 얻었으나 늦은시간이라 종재가 편의점에서 재료를 준비해와서 써니와 함께 케익을 만들어 서프라이즈 축하를 해주었다. 무사히 행사를 마치며 시원섭섭한 마음에 모두 긴장을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술병이 쌓여갈수록 모두의 친목도 함께 쌓여갔다. 이렇게 새벽 6시까지 이야기 꽃을 피우다 정말로 아쉬운 작별의 시간….인사를 나누는 도중 토모상과 호리긴상은 이미 호텔앞 편의점에서 막걸리와 맥주를 한아름 사들고 호텔 룸홋수를 알려주며 한잔 더하기를 권했다. 그러나 바로 어머니 생신을 위해 대전으로 출발해야하는 써니짱. 아쉽지만 집으로 발을 돌렸다. 우려와 기대속에 진행된 이틀간의 행사. 열흘같은 이틀이 지나갔지만, 무사히 그리고 즐겁게 마칠수 있어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처음으로 행사의 호스트였던 태남형의 예민한 모습도 보았고, 알아주는이 없어도 계속 바쁘게 돌아다니느라 저녁이면 아파서 뒤꿈치를 딛지도 못하는 써니짱의 즐거운 얼굴도 볼수 있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건 많은 사람들이 ‘김태남’ 이름 하나로 하나가되어 뭉쳐져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늘 만나면서 느끼지만 정말 배우고싶은 형님이다. 스케이트보드씬도 이렇게 활발한 움직임이 보여졌으면 하는 바램이 남는다. 열심히 노력했으므로 이런 좋은 결과가 있었으리라. 2012년 네번째 INK BOMB이 벌써 기대된다. INK BOMB 화이팅! 김태남, 김남훈 화이팅이다!!!!!

INK BOMB 2011 EP.2

Saturday, May 21st, 2011

D-DAY !!!! 세번째 INK BOMB !!! 다들 아침일찍부터 바쁘게 바쁘게……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천천히 줄서서 기다리며 입장객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곧이어 명엠씨 박찬주의 사회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첫번째 이벤트는 라이브 바디페인팅! 그리고 슬슬 여러 부스를 한번 돌아볼까~ ANTI DOTE, QUIKSILVER, BURIED ALIVE, UNIONWAY 등 브랜드부스들….. 그리고~ 타투부스….
타투 시연도하면서 각자의 브랜드를 알리는 스티커와 멋진 제품들…
그리고 라이프 페인팅. 각자 색깔이 다른 스타일의 작품들이 완성되어간다.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밴드공연~ (플렛아웃,킹스턴루디스카)두팀의 밴드가 모두의 흥을 돋워주었다. 정신없고 분주하게 지나간 하루. 오늘 다녀간 사람도 내일 다녀갈 사람들도 모두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함께한 우리의 친구들. BURIED ALIVE, UNIONWAY 를 포함해 함께한 INK BOMB식구들. 어려운 발걸음해주신 ABC MART 배강찬 팀장님, 용표형님, 백만년만에 만난 JOE, 그외 많은 사랑하는 동생들의 얼굴들을 서비스로 올리면서 기나긴 하루를 마감한다.

NOONPINION korea tour!!

Tuesday, March 22nd, 2011



Noopinion – Reaching Out (Live)

SEE YA IN DA “CIRCLE” PIT